우리는 적당히 말했다

2018.09.17

제10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 《좋은 삶》에서 선보인 고연옥 & 잣 프로젝트의 연극 〈우리는 적당히 말했다〉를 기록한 영상이다. 이 연극은 비엔날레의 작품인 동시에 연계 프로그램으로 소개되었으며 2018년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상연되었다.

작가: 고연옥 & 잣 프로젝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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